
공모주 초보자가 반드시 봐야 할 마지막 체크 포인트
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?
- “이번 공모주 유통 물량이 많아서 위험해”
- “락업이 많아서 상장일 매물이 적대”
- “상장일에 왜 갑자기 주가가 빠졌지?”
👉 이 모든 답은
**‘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’**에 있습니다.
이 글에서는
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이 무엇인지,
왜 주가에 큰 영향을 주는지,
초보자는 어떻게 판단하면 되는지
차근차근 설명해드릴게요.
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이란?
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이란
👉 상장 당일부터 시장에 바로 팔 수 있는 주식 수를 말합니다.
즉,
“상장되자마자 매도로 나올 수 있는 주식”
📌 이 물량이 많을수록
👉 상장일 매도 압력이 커집니다.
전체 주식 수 ≠ 유통 가능 물량
초보자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.
- ❌ 전체 발행 주식 수
- ❌ 상장 주식 수
👉 이게 아니라
‘지금 당장 팔 수 있는 주식’이 핵심입니다.
유통 가능 물량에 포함되는 주식
보통 다음 주식들이 상장 직후 유통 가능합니다.
- ✔ 일반 청약자 배정 주식
- ✔ 의무확약이 없는 기관 물량
- ✔ 기존 주주 중 보호예수가 없는 물량
📌 반대로
**보호예수(락업)**가 걸린 주식은
일정 기간 동안 매도가 불가능합니다.

보호예수(락업)란?
보호예수란
👉 일정 기간 동안 주식을 팔지 못하게 묶어두는 제도입니다.
보통 다음 주체들이 보호예수를 걸게 됩니다.
- 최대주주
- 특수관계인
- 우리사주조합
- 일부 기관투자자(의무확약)
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이 중요한 이유
이유는 딱 하나입니다.
👉 상장일 주가 흐름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.
유통 물량이 많으면 생기는 일
- 상장 직후 매도 물량 대량 출회
- 시초가 이후 급락 가능성
- 변동성 매우 큼
📌 특히
공모가가 높은 공모주 + 유통 물량 많음
→ 초보자에게 가장 위험한 조합입니다.
유통 물량이 적으면 좋은 이유
- 매도 압력 감소
- 수급이 타이트해짐
- 상장 초반 주가 방어력 ↑
📌 그래서
유통 가능 물량이 적은 공모주는
상장일 급등 사례가 자주 나옵니다.
유통 가능 물량 비율 해석 기준 (초보자용)
보통 상장 직후 유통 비율을 이렇게 봅니다.
🔹 20% 이하
- 매우 적은 유통 물량
- 수급 우수
👉 긍정적
🔹 20~30%
- 평균 수준
👉 무난
🔹 30~40%
- 매물 부담 존재
👉 주의 필요
🔹 40% 이상
- 매도 압력 매우 큼
👉 초보자 주의 구간

의무확약과 유통 물량의 관계
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높을수록
👉 유통 가능 물량은 줄어듭니다.
예시
- 기관 배정 물량 100만 주
- 의무확약 40%
👉 실제 유통 가능 기관 물량
= 60만 주
📌 그래서
유통 물량 분석은 의무확약과 세트로 봐야 합니다.
초보자를 위한 유통 물량 체크 포인트
청약 전,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👇
✔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비율 (%)
✔ 의무확약 비율과 기간
✔ 최대주주·특수관계인 보호예수 여부
✔ 공모가 수준과 함께 비교
👉 이 네 가지만 봐도
상장일 급락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유통 물량이 적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?
✔ 맞습니다.
- 단기 급등 후 급락
- 거래량 부족으로 변동성 확대
같은 경우도 있습니다.
📌 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
👉 유통 물량이 많은 공모주보다
적은 공모주가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.
상장 후 유통 가능 물량 핵심 요약
✔ 유통 가능 물량 = 상장 직후 팔 수 있는 주식
✔ 많을수록 매도 압력 ↑
✔ 적을수록 주가 방어력 ↑
✔ 의무확약·보호예수와 함께 분석 필수
✔ 초보자는 30% 이하 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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