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조건이면 공모주 청약해도 될까, 아니면 과감히 안 하는 게 맞을까?

공모주 일정은 계속 나오는데
“이건 해야 하나? 저건 걸러야 하나?”
매번 헷갈리는 게 정상입니다.
많은 초보자들이
❌ 뉴스 많으면 청약
❌ 경쟁률 높으면 청약
이렇게 접근하다가 체감 수익 0을 경험합니다.
👉 공모주 청약은 감이 아니라 ‘조건 체크’로 결정해야 합니다.
🔗 처음오는 분들 꼭보세요 !!
공모주 구조부터 다시 정리하고 싶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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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공모주 청약, 판단은 딱 두 갈래다
공모주는 복잡해 보이지만
결론은 항상 이 둘 중 하나입니다.
- ✅ 이 조건이면 청약한다
- ❌ 이 조건이면 안 한다
중간은 없습니다.
망설이는 순간 이미 기준이 없는 상태입니다.
② 이 조건이면 공모주 청약한다 ✅
아래 4가지 중 3개 이상이면 청약 대상입니다.
✔ 1. 공모가가 밴드 상단이 아니다
- 기관이 가격을 깎았다는 흔적
- 초보자에게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
✔ 2. 상장 직후 유통 물량이 적다
- 유통비율 30% 이하 → 안정 구간
- 물량 적을수록 상장일 수급 유리
✔ 3. 사업 내용이 한 문장으로 설명된다
- “OO 산업에서 OO 하는 회사”
- 복잡하면 패스가 정답
✔ 4. 상장일 매도 계획이 이미 정해져 있다
- 시초가 매도 / 장중 분할 매도
- 청약 전에 출구부터 정해둔 상태
👉 이 경우엔 균등 + 선택적 비례까지 고려 가능
③ 이 조건이면 공모주 청약 안 한다 ❌
아래 중 2개 이상이면 무조건 패스입니다.
❌ 1. 공모가가 밴드 상단 + 분위기 청약
- “요즘 공모주 안 좋다는데…”
- 이런 말 나오는 종목은 대부분 결과도 비슷
❌ 2. 유통 물량이 너무 많다
- 기존 주주 물량 대기
- 상장일 매도 압력 큼
❌ 3. 경쟁률만 보고 판단
- 경쟁률 = 수익 보장 ❌
- 오히려 과열 신호일 수 있음
❌ 4. ‘왠지 오를 것 같다’는 느낌
- 이건 투자 기준이 아니라 감정입니다.
👉 이 경우 안 하는 게 수익입니다.
④ 초보자가 가장 많이 실수하는 포인트
1️⃣ “이번엔 다를 것 같아서”
2️⃣ 예전 성공 경험 반복 기대
3️⃣ 균등이니까 괜찮겠지
4️⃣ 상장일 일정 확인 안 함
📌 공모주는 한 번의 큰 수익보다, 여러 번의 작은 패스가 더 중요합니다.
⑤ 실전 행동 기준 (이렇게만 하세요)
✔ 체크리스트 3개 이상 충족 → 청약
✔ 애매하면 무조건 패스
✔ 한 달 1~2개만 해도 충분
✔ 안 하는 것도 명확한 전략
👉 공모주는 많이 하는 게임이 아니라, 골라서 하는 게임입니다.
⑥ 마무리 정리
공모주는 운이 아니라 구조입니다.
초보자는
- 공모가
- 유통물량
- 매도 기준
이 3가지만 지켜도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이해 안 되는 공모주는 하지 마세요.
이해되는 공모주만 청약하는 사람이
결국 살아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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